2017년 7월 6일 목요일

인도여행 in 서울






인도에서 가져온 듯 한 조명과
어두운 분위기가 우리를 맞이 했다.
테이블은 조금 작아서 그릇들이 올라갈 자리가 부족했다.
물컵마저 인도에서 직접 가져온 것 같았다.

우리는 티몬에서 먼저 티켓을 사가서
2인 5만원 코스 요리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다


거울도 인도 풍이었고 
사장님이 혼자서  어떻게 요리하고 서빙까지 하시나 했는데
우리가 수다떠는 동안 음식들이 순차적으로 나와서
기다리는 시간은 길지 않았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타지마할 세트 !
세트 2개를 시켰기 때문에 

커리 4개 + 난 4인분 + 라씨 4개(딸기,망고,블루베리 중 선택)+탄두리치킨 1마리 
를 먹을 수 있었다.

이게 바로 탄두리 치킨이다. 
인도의 커리와 난은 많이 먹어보았지만 탄두리 치킨은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라 설랬다.
역시 치킨은 맛있었지만 소스는 한국에서 먹던 칠리소스라서 조금 의아했다
인도에서도 칠리소스에 찍어먹을까?


이건 후식으로 나온 라씨이다.
나는 스트로베리 라씨를 마셨는데
우리나라에서 마신 스트로베리 스무디와 맛이 비슷했다.


사장님께서 어떻게 혼자 다 요리를 하시나 구경했는데
주방에서 분주히 움직이셨다.



인도음식을 다 먹고 나오는 길에 옆에 COSMO Mart로 향했다.
COSMO 마트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음식들을 살 수 있습니다.
태국의 쌀도 살 수 있고 다양한 나라의 분유도 종류별로 제품을 살 수 있었습니다.




인도의 향신료는 한칸에 자리잡고 있었는데
팀원들이 각자 다른 향신료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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